반응형 전체 글1410 2026 가을을 타버릴거야 저것은 과연 콧털인가 콧잔등털인가 깊어지는 가을을 타며... 턱을 되고 아련한 눈빛과 그윽한 분위기를 풍겨며 가을 속으로... 더 날카로워진 콧털 또는 콧잔등털 또는 까만코 위의 애교털 더더욱 센치해지는 표정으로 가을 오후 낮잠이 스스륵 2026. 10. 30. 시원한 곳을 찾아서 - 봄봄 여름 나기 더운 여름날시원한 곳을 찾아서 다소곳이 모은 뒷다리 발바닥이 잘 보이지 않지만 다리는 2개가 맞는 듯. 미용하고 와서 다소 털이 없어진 역시 뒷다리 뒷다리와 반면에 풍성한 은빛 털이 가득한 꼬리 소파 밑이 시원해 봄봄 여름 나기 2026. 8. 18. 몸이 찌뿌두둥 한 날에는 스트레칭을 너무 오래 몸을 말고 잤더니 몸이 찌뿌둥 하다. 다리 근육이 뭉쳤나 다리에 쥐났나 팔굽혀펴기라도 할까 너무 구부리고 자면 이런 부작용이... 일어나 나가기도 귀찮다 갑자기 그래도 쉬는 해야하겠는데 다시 잘까 고민고민 앞으로 너무 오래 자는 걸 조심해야할 듯... 아 몰라 그냥 또 자자 건들지마 2026. 8. 11. 누구냐? 넌! - 멀구슬나무 새로운 존재가 나타났다. 야생의 냄새가 난다. 보기에 그리 좋지 않은 듯 하다. 조금씩 움직이는 듯도 하다. 한동안 지켜보기로 한다. .. 심히 심정이 불편하다. 코를 더 가까이 가지 못하겠다.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할까. 심적 동요를 일으키지 말자. 2026년 6월봄봄 - 멀구슬나무와의 조우 2026. 8. 7. 이전 1 2 3 4 ··· 353 다음 반응형